웹 디자이너...
아직도 내게는 가끔씩 굉장히 낯설은 단어로 다가온다.
특히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웹의 환경 속에서 늘 깨어있는
나 이외의 사람들을 볼 때 정말이지 나는 소외감마저 느낀다.

감각...
언제나 나를 괴롭히는 문제이다.
하지만 1%의 타고난 감각보다는 99%의 노력을 믿고 싶다.

노력...?
그래, 난 솔직히 노력도 안한다. 정말 게으르다.
그럼에도 내가 계속 이 일을 하는건...사랑하기 때문이다.

출발선...
오년이 되었든 일년이 되었든 웹의 세계에선 어차피 모두가 초보이다. 왕초보이냐 조금 익숙하냐의 차이일 뿐...
그래서 수없이 절망하다가도 다시 희망을 갖는다...

이제 겨우 한발짝 내 디뎠다.
그 한발짝을 오는 동안 웹 작업에 오만가지 정이 다 들어버렸다.
할 수 없다. 이제는 웹이 나를 떨궈내지 않도록 열심히 매달리는 수 밖에...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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