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가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타이포그래피가 존재한다. 그렇다면 웹도? 당연하다!! 그래픽 이미지와 Text, 타이틀, 버튼, 배너, 네비게이션에 이르기까지... 그 어느 하나 타이포그래피의 영역이 아닌 것이 없을 정도다.

조리 있고 정확하게 말 하는 사람의 얘기가 더 귀에 와 닿듯이, 디자인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글이 놓일 공간을 정돈하고 창조하는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. 게다가 웹은 인쇄매체와는 달리 컴퓨터 모니터로 보기 때문에 웹 만이 가지는 특징이 있다. 제약이라고 해야 하나...

암튼, 웹이 가지는 특징을 잘 인식하고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 치밀하게 시각적 흐름을 지배할 수 있게 된다고 했을 때 웹 디자인의 성공 확률은 화악~ 높아지지 않겠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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